생산·품질·거래를 맡는 회사
OEM·PB 생산과 수출 상담은 뉴캔스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GOLBAY 제품 뒷면 표시사항에도 뉴캔스가 들어갑니다.
뉴캔스는 영덕 강구의 통조림 공장을 바탕으로 2026년에 세운 수산물 통조림 회사입니다.

뉴캔스 대표 윤혜경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1988년부터 통조림 공장을 운영해 왔고, 지금은 영덕 강구 공장에서 골뱅이와 꽁치 통조림을 만듭니다.
뉴캔스는 서울 을지로의 골뱅이 전문점에 통조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대표는 통조림 제조 현장에서 품질관리와 제품등록 실무를 거쳤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원료 소싱부터 공정 설계까지 직접 관리합니다.
저는 무역을 전공했고, 아버지 곁에서 공장 일을 배운 뒤 2026년 뉴캔스를 세웠습니다.
2025년 KOTRA를 통해 첫 수출 샘플을 보냈고, 2026년 첫 박람회에서 해외 바이어들의 샘플 요청을 받았습니다.
자체 브랜드 GOLBAY의 첫 제품은 고등어시래기 통조림입니다. 같은 라인에서 다른 브랜드의 통조림도 만듭니다.
원료와 레시피, 원하는 캔 규격을 알려 주시면 제가 직접 검토해 답을 드리겠습니다. 해외 상담도 제가 직접 합니다.
주식회사 뉴캔스 대표 윤혜경

1대
아버지가 운영하는 영덕 강구의 통조림 공장입니다. 골뱅이·꽁치 통조림을 만들어 납품과 간접 수출로 팔아 왔습니다.
2대
2026년에 세운 법인입니다. 이 공장의 생산 경험 위에서 자체 브랜드 GOLBAY, OEM·PB 생산, 직접 수출을 맡습니다.


OEM·PB 생산과 수출 상담은 뉴캔스 이름으로 진행합니다. GOLBAY 제품 뒷면 표시사항에도 뉴캔스가 들어갑니다.
골뱅이를 부르던 영덕 바닷마을 말 ‘골베이’에서 이름을 땄습니다.
뉴캔스 심볼은 캔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양입니다. 둥근 테두리와 뚜껑, 따개 안에 C·A·N이 숨어 있습니다.